[비트코인은 강했다] 는 네번째로 추천드릴 만한 책입니다.비트코인에 대한 조금의 상식을 갖춘 분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.박쥐 이야기를 통해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통화의 문제점을 적절한 비유로 잘 설명한 책입니다.돈의 문제점과 그 대안적 성격의 암호화폐를 비교해서 설명하는 책입니다.그나마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.